주말에 친구가 노래방 가고 싶다고계속 전화오고..카톡오고.... 너무 계속 연락와서사실 날도 너무 덥고 귀찮아서안가려고 했는데 너무 가자고 그래서안갈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여서왠지 우울해하는거 같아서 친구랑 같이 갔어요!노래방에 ㅎㅎ 그랬더니 친구가 계속....슬픈 노래만 부르는거예요...진짜 계속....ㅎㅎ 사귀던 연인이랑 헤어진것도 아니고그냥 대뜸 계속 예약하는게 슬픈 노래...발라드.. 왜그러냐고 물어보긴 좀 그래서그냥 우울해보여서 같이 슬픈 노래 불러주고원래 월요일 전날인 일요일에는절대로 술을 안먹는데 어제는 친구가 너무 우울해해서안먹을 수 없어서 간단하게 맥주 두캔씩먹으면서 계속 슬픈 발라드 불렀네요 ㅎㅎ
나의 이야기
2016. 5. 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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