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일로 오늘 점심에는 배달시켜 먹는게 아닌나가서 사먹는 음식이 먹고 싶어졌다...그이유는... 갈비탕이 무지하게 먹고 싶었기 때문에갈비탕은 배달 시켜 먹으면 질긴 고기가 오고...분명히 입맛을 버릴 확률이 80% 이상이기 때문에안전하게 내가 먹고 싶었던 메뉴를먹기 위해서 회사 근처 식당으로 가서주문해서 먹게 된 갈비탕인데요! 원래 갈비탕을 사먹을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당면을 넣어주지 말고.. 차라리 당면 넣어줄 자리에갈비 덩어리를 하나 더 올려주면....얼마나 좋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매번 들더라구요..그치만 그건 사람마다 입맛의 차이니까...저는 당면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당면은 항상 빼고 만들어 달라고 말하면서주문을 하거든요 ㅎㅎ! 어찌됬건 오늘 점심으로 먹은 갈비탕은갈비도 많이 들어있고~ 무엇보다..
나의 이야기
2016. 5. 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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