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축구황제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펠레를 떠올릴 껍니다. 이후 브라질에는 제 2의 펠레 후보들이 연이어 나왔는데요하지만 펠레는 자심감이 넘쳐 난건지 네이마르에 대한 평가도 냉정했습니다.네이마르의 A메치를 지켜본 펠레는그래도 네이마르가 자신을 뛰어 넘을 순 없다고 말했는데요 네이마르가 대단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을 뛰어 넘을순 없다고 본거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위치를 베토멘에 비유 했다는데요 머 다들 인정하듯이 펠레의 기록은 아직 아무도 뛰어넘을 수 없는 기록들이 많은데요A메치 골 기록만 해도 지금 네이마르가 세운 42골 보다 많은 77골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니...이 기록은 호나우도와 호마리오도 깨지 못한 기록이죠....
인터밀란이 투레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 입니다. 만치니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터밀란은 자신의 옛 제자인 콜로 투레 선수 영입으로 중원을 보강한다는 계획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만약에 맨시티가 폴 포그바 선수 영입으로 투레를 대체한다면 가능한 시나리오는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의 한명인 콜로 투레 선수의 연봉을 인터밀란이 감당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군요. 어쨌든 다소 뜬금없는 이적설이기는 하지만 다각도로 흥미로운 소문이기도 하네요.
팔카오 선수는 맨유에 임대 이적될 당시에만 해도 완전 이적 옵션을 적용해서 맨유 소속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팔카오 선수는 예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채 4골 4도움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맨유는 팔카오 선수의 완전 영입에 대해서 긍정적인 기류가 약간은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맨유는 완전 이적 옵션인 4000만 파운드 이상의 금액을 지불하고는 팔카오 선수를 영입할 마음은 없어보입니다. 만약 이적료와 주급에서 팔카오와 모나코 측이 양보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는 부분이겠죠. 어쨌든 현재 팔카오 선수는 경기에서 많은 기회를 부여받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맨유 잔류보다는 작별이 더욱 유력해 보이는것은 사실입니다.
레버쿠젠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아시아 선수중의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 중의 한명입니다. 레버쿠젠 소속으로 보여주는 손흥민의 모습은 가장 공격 성공률이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쿠젠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 선수를 최근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국내 팬들에게 조금은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좀 더 공격적인 역할을 손흥민 선수에게 맡겨야되지 않냐는 입장에서이죠. 어쨌든 포갈에서 손흥민 선수는 3경기 징계를 받았기에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 선수가 뛸 수 있도록 결승 진출을 염원하고 있습니다. 슈미트 감독의 바램대로 손흥민 선수를 포갈 결승에서 볼 수 있게 될까요?
손흥민 선수는 최근 좋은 골 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는 오늘 새벽 열린 챔피언스리그 경기인 레버쿠젠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팀을 위해서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골보다는 팀플레이를 택한것인데요. 공격적인 패스도 많았던 손흥민 선수이지만 93.3%라는 놀라운 패스 성공률을 보였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이처럼 팀 플레이를 하면서 공헌을 하였고 공간을 찾아들어가는 활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손흥민 선수가 공간이 열렸을때 팀 동료의 패스가 조금 아쉬운 모습도 있었습니다. 레버쿠젠은 1:0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어 이변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레전드 축구선수로, 그리고 스완지의 전 감독으로 유명한 미카엘 라우드럽지금은 레퀴애 감독을맡고 있는데요 최근 공석이 되어버린 일본 국가대표팀과 QPR이 이 라우드럽을 탐내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라우드럽은 이 두 제안을 모두 거절 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고 얼마남지 않은 아챔도 준비해야 하기에지금 당장은 레퀴야를 떠나지 않겠다는 건데요 라우드럽과 레퀴야의 계약기간은 올 6월 까지로이때 까지는 레퀴야 감독직을 유지 할것으로 보입니다. 어쩄뜬 라우드럽을 감독 후보로 올려놓은 QPR이나 일본 모두다른 감독을 찾아봐야 할듯 한데요머 QPR 회장은 머 감독을 찾아다고 하는거 같으니....
크라우치 선수가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역대 헤딩 최다골 기록 보유자로 등극할 것으로 보입니다. 역대 헤딩 최다골 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시어러 선수입니다. 시어러 선수는 46골을 헤딩으로 만들었습니다. 피터 크라우치 선수는 44골을 현재 헤딩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잠시 다른 이야기이지만 그러고보면 시어러 선수는 참으로 대단한 선수입니다. 각종 기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키는 183cm인걸 감안하면 46골의 헤딩슛 기록은 매우 놀랍습니다. 어찌보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헤딩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 ㅎㅎ 피터 크라우치 선수는 201cm의 장신의 키로 막강한 제공력을 갖추고 있는 선수입니다. 헤딩골을 많이 만들어내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크라우치 선수는 별..
여울 이적시장에서 맨시티가 데려온 공격수 보니보니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활약을 하고 있을만큼지금 실력이 한창 올라와 있는데요 결국 맨시티에서 요베티치를 밀러내고 21인로스터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바로 주전으로 뛸수도 있을텐데요 이때문에 맘상한 요베티치는 팀을 떠날 생각도 하고 있죠...올 여름 이적을 요구할 예정 이라고 하는데요 결국 이렇게 요베티치가 밀려난건 보니가 더 뛰어나서도 있지만FFP 징계로 25인 로스터에서 21인로스터로 줄은 맨시티의 상황도 머.... 어쩄든 보니의 합류로 인해 요베티치 뿐 아니라 제코,콜라로프도 밀릴수 있는 상황이니...이러나 저러나 보니가 잘해주면 그만이겠죠..ㅎㅎ
QPR이 레드냅 감독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는 모양입니다. 2년전 레드냅은 QPR의 리그 강등을 막지는 못햇지만 1년만에 다시 QPR을 1부 리그로 올려놓으면서 신뢰를 다시 쌓아가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의 벽은 낮지가 않은데요. QPR은 강등권에서 허우적거리다 얼마전 강등권에서 벗어나더니 다시 19위까지 하락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맨유전을 앞두고 있는 QPR은 이번 경기에서 패할시 레드냅이 경질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최근 FA컵에서 3부리그 셰필드 유나이티드에도 완패하면서 이러한 불씨는 커진듯 합니다.
아스날은 사노고 선수에게 아직 애정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시즌 8경기 무득점, 올시즌 5경기 1골에 만족하지는 못하는 아스날의 입장이지만 사노고 선수의 재능을 아직 완전히 버릴 생각은 없는 모양입니다. 사노고 선수가 올 시즌에 부여받은 기회는 만약 주전 선수가 부상이 없었다면 더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사노고 선수를 아스날은 올 겨울 이적시장에 임대를 보내 경험을 쌓게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듯 합니다. 현재 사노고 선수와 링크 되고 있는 팀은 프랑스 보르도 입니다. 아스날과 보르도의 뜻이 맞는다면 사노고 선수는 임대 이적을 떠나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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