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엄청난 결정을 하였습니다. 첼시로 이적한 이후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서는 AC밀란에서 부활을 꿈꿨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습니다. 토레스 선수는 갈 곳을 잃은 듯해 보였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고향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원의 손길을 뻣은 것이죠. 한간에는 디에고 코스타 이적 이후에 유니폼이 잘 안팔리기에 토레스 영입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미남 축구 선수이기에 마케팅적인 측면이 전혀 없다고는 이야기를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향팀에서 부활을 하는 토레스의 모습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가장 원하는 시나리오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이 마케팅적인 측면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는 것이죠.
케디라 선수는 수비 능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케디라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자 많은 빅클럽들이 케디라 선수를 원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었습니다. 가장 강력하게 케디라 선수와 연결된 구단은 바이에른 뮌헨 이었는데요. 이에 관련해서 케디라 선수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케디라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가 최우선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레알의 생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포그바 선수를 원한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그 포지션에 선술,ㄹ 영입한다면 케디라 선수와 함께 하지 않을 가망성이 클 것 같습니다.
맨유는 올 시즌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아스톤빌라전을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리그 우승에서 한걸은 더 멀어져가고 있기는 하지만 우승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챔피언스리그 복귀 입니다. 이에 많은 경기가 편성되어 있는 크리스마스 부근 박싱데이는 중요한 일정이 될 것 같습니다. 맨유와 경기가 예정된 팀은 다크호스 팀들인 뉴캐슬과 토트넘 입니다. 한가지 다행인건 박싱데이를 기점으로 부상자들인 루크쇼, 스몰링, 펠라이니, 에레라가 복귀를 할 예정입니다. 챔피언스리그 미참가로 인해서 경기적 여유가 있는 맨유가 어떠한 로테이션과 전술로 박싱데이를 극복해낼지 많은 팬들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세리에A 리그의 절대 강자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유벤투스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한해 최다 승점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시즌 승점과 한해 승점은 조금 다른 의미입니다. 2014년도에 쌓은 승점의 총합을 한해 승점으로 계산하는 거죠. 이러한 계산 방식덕에 지난시즌과 이번시즌이 겹치게 됩니다.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2013년도 93점의 한해 최다 승점을 2014년도에는 94점으로 갱신을 한 유벤투스입니다. 올해는 이제 유벤투스는 세리에A 리그 경기가 남아있지 않기에 이 기록으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최종전에서 맨시티 : AS로마의 경기도 빅경기로 분리가 되고 있습니다. 죽음의 조인 E조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독보적으로 1위를 확정지었고 맨시티 / AS로마 / CSKA 모스크바가 승점 5점으로 물려있습니다. 만약 CSKA 모스크바가 바이에른 뮌헨을 꺾는다면 승자승 원칙에 무조건 탈락을 하게 됩니다. 진다면 맨시티는 AS로마를 꺾으면 16강에 올라가게 되죠. 이렇게 물려있는 E조는 경기 휩슬이 울릴때까지 혼전의 양상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맨시티는 탈락하면 이변일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유독 챔피언스리그와 인연이 많지 않은 모습이 이번 시즌도 이어질지 지켜보는것도 관심의 대상이네요.
무리뉴 감독은 최근 FFP 룰에 관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FFP룰은 재정 취지와는 맞지 않게 결국에는 돈 많은 클럽들에게 유리한 제도라고 한마디로 요약해볼 수 있을 만한 발언을 하였는데요. 무리뉴 감독은 첼시는 파브레가스와 디에고 코스타 영입을 위해서 다비드 루이스, 루카쿠, 뎀바바등을 팔아 피혜를 최소화햇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바르샤, 레알마드리드, 맨유 등의 빅클럽들은 엄청난 선수들을 사들이고도 FFP 룰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FFP룰은 요약해서 이야기하자면 수익을 넘어서는 선수 영입을 연맹에서 제한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를 넘어선다면 벌금 및 징계가 구단에게 내려지는 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룰을 만든 이유는 과도한 지출을 막아 구단이 파산하는 일을 방지..
판할의 고민은 깊어졌을 것 같네요.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스쿼드 자체도 꾸미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스날 또한 수비에 최근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어느정도 실점은 예측되고 있는 양팀의 상황에서 이제는 공격력으로 승부를 보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이에 맨유에서는 부상 복귀한 팔카오 선수의 소식으로 반페르시-팔카오 선수의 투톱을 기대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아스날은 웰백과 산체스의 득점력을 기대를 해 볼 수 있겠네요. 과연 제 예상되로 이번 맨유:아스날의 경기는 화력전으로 전개될지 매우 흥미로운 빅매치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판페르시 선수는 아스날에서 맨유로 이적해와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지만 그동안 많은 역할을 맨유에서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올시즌은 10경기 3골을 기록하고 있는 반페르시의 활약은 다소 기대에 못 미치죠. 하지만 맨유를 이끌고 있는 판할 감독은 반페르시에 대한 신뢰도가 강한 모양입니다. 일각에서는 반페르시가 폼이 좀 떨어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판할 감독은 아직 반페르시에 대한 믿음이 강한 모양입니다. 반페르시의 계약기간은 2016년까지이지만 2018년까지로 연장을 하고 싶은 판할과 맨유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네요.
뉴캐슬은 EPL에서 꽤나 멋진 모습을 보여준 팀입니다. 하지만 강등을 경험하게 되었고 다시금 승격을 하여 많은 팬들에게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주목받는다는 것은 뉴캐슬도 보유하고 있는 팬층이 꽤 많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요. 현재 뉴캐슬은 리그 4연승 컵대회 포함 5연승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맨유와 승점이 같고 리그 8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뉴캐슬입니다. 고무적인 것은 리그 초반에 4무 3패의 부진을 4연승으로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뉴캐슬이 살아나고 있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올시즌은 챔피언스리그 티켓중 3~4위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뉴캐슬도 이와 같은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그 경쟁상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한 영국 축구 매체가 조사한 결과에서 이승우 선수는 유망주 탑10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10위에 랭크가 되었는데요. 이승우 선수는 국내 팬들 뿐만이 아니라 해외 언론도 주목하는 선수라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네요. 이승우 선수는 현재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속해있으며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메시 선수와 비교될 정도로 엄청난 재능을 인정 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최근에는 바르셀로나가 18세미만 이적 금지 조항을 어겨 이승우 선수가 경기 출장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은 조금 안타깝습니다. 이승우 선수가 더욱 멋진 실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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